silent night, nylon night 2010 '새로운 숨결'




12월 26일 6시 공연에 다녀왔다. 
그 흔한 야광봉이나 게스트없이 알찼던 공연이었고 라이브는 정말 최고였다. cd나 mp3로 듣는거 보다 훨~씬 좋았다.
처음 시작한 곡은 '물이 되는 꿈'이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던 듯 싶다. 소름이 끼칠만큼!
그리고 곡에 대한 부연설명이랄까.. 루시드폴의 말 한마디한마디가 내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어주었다.

쉬지 않고 좋은 곡들만 들려준 이 공연이 내 감성에 영양분을 준거같다. 

내년에는 장기콘서트 계획도 있다는데 그 때도 나의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해야지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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